LG전자 공식 사이트에서 가전과 노트북을 제품마다 소개한 페이지들. 스타일러, 트롬, 퓨리케어, 그램까지 제품의 장면을 스크롤 흐름으로 풀었습니다.
Category
대기업
LG Electronics
Each product tells a different story, yet they all read as one within a single site.
A shared frame, like the short rule above each title and the wine-colored highlight, stays the same while only the product scenes change.
제품마다 이야기는 다르지만, 한 사이트 안에서 하나로 읽히게 만들었습니다.
제목 위 짧은 선과 와인색 강조 같은 공통의 틀은 두고, 제품의 장면만 바꿔 갑니다.
생활 속 장면에서 시작하는 제품 이야기
Products
제품이 바뀌어도 읽는 순서는 같습니다.
큰 제목, 짧은 설명, 제품 장면 순으로 이어져 처음 보는 사람도 금방 따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