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ODING

The Hyundai Daegu

새로운 공간으로 문을 연 '더현대 대구'의 오픈을 알린 마이크로사이트.
스크롤을 따라 공간과 작가, 프로그램을 차례로 만나도록 구성했습니다.
Category
대기업
Role
프론트엔드
개발

The Hyundai Daegu

Visitors can look around the space before they arrive. Artist spaces, floor guides and visitor services follow the same flow on mobile as well.

방문 전에 공간을 먼저 둘러볼 수 있게 했습니다. 작가별 공간과 층별 안내, 편의 서비스까지 휴대폰에서도 같은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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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맡기고 싶으신가요? 아직 정리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